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무릎에 앉아 앞발 내밀고
빤히 쳐다보는
아이 같은 표정의 우리 강쥐입니다.
도대체 무엇을 생각하고 있을까요?
미니 비숑프리제 4.7Kg
털이 거의 빠지지 않습니다.
나이는 비밀... 아가씨니까요 ^&^
얌전한 성격에
말도 잘 듣고 거의 짖지 않습니다.
그렇지만 놀 때는
장난치며 신나게 잘 놉니다.
반면에
몸이 작아서인지 겁이 좀 많습니다.
큰 아이를 만나면
잽싸게 피하거나 뒤로 돌아가
다리 올리고 안아달라고 보챕니다.
그리고 산책하며
냄새 맡기를 아주 좋아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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사진을 움짤로 만들어 보았습니다.
시시각각 달라지는
눈의 표정이 귀엽지 않습니까?
무릎 위가 아주 편하게 보입니다.
모든 것을 다 가진 것처럼 말이죠.
이 번에는 보자기로 업어 보았습니다.
꼭 아기 같은 사랑스러운 모습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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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는 진짜 가족이 된
사랑스러운 '소리' 이야기였습니다.
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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